Advertisement
소율의 DMAT 행을 허락한 주란은 소율에게 자신의 실종된 아들 동하를 대피소에서 찾아봐 달라고 부탁한다. 소율은 그간 내색도 없이 홀로 힘들었을 주란에게 "제가 꼭 찾아올게요. 동하 분명히 잘 있을거예요. 어디 잘 있는데 여기 올수가 없어서 못 오고 있는걸 거예요."라며 진심을 담아 얘기한다. 해성(김영광)에게는 단호한 충고를, 안대길(성열)에게는 자신감을, 정똘미(정소민)에게는 언니처럼 위안을 준 소율은 주란에게도 지금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용기를 불어넣어 준 것.
Advertisement
한편 김정화는 드라마 '디데이'와 함께 영화 '김선달' 촬영을 마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