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선수들이 자기 자신을 희생하며 하나 된 팀으로 움직인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후반 34분 장재원의 결승골에 출발점이 된 이상헌의 돌파에 대해서는 "이상헌은 조커 능력이 있는 선수다. 브라질전을 대비해 교체 카드로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최 감독은 승리에 고무된 모습이었다. 그는 "수원컵 브라질전 패배가 선수들에게는 큰 보약이 됐다.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자신들의 자존심을 지켜냈다"라고 칭찬한 뒤 "오늘은 기니전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 않다. 오늘은 오늘의 승리를 즐기고 싶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