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공연을 마친 빅뱅 지드래곤, 대성, 승리가 관광객 모드로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의 인증샷을 촬영했다.
지드래곤은 19일 자신의 인스타에 "저게 오페라 하우스구나"라는 글과 함께 건물 사진을 올렸고, 같은 시각 승리는 지디 대성과 함께 찍은 단체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앞서 성황리에 끝난 시드니 공연 피날레 사진을 게재해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빅뱅은 '메이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시드니 공연을 끝낸 빅뱅은 오는 21일 멜버른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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