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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파울 타구에 오른발 강타당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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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2015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과 NC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2루서 NC 이종욱을 삼진 처리하며 이닝을 마친 두산 장원준이 포수 양의지와 환하게 웃고 있다.창원=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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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가 부상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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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19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5번-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양의지는 4회말 수비 도중 상대 나성범이 친 빗맞은 타구에 오른 엄지 발가락 안쪽을 강타당했다. 고통을 호소한 양의지는 4회말 수비를 완료하고 5회초 타자로 나왔지만, 스윙시에도 통증이 느껴지는지 제대로 된 타격을 하지 못했다. 양의지의 상태를 확인한 덕아웃은 최재훈에게 워밍업을 시켰고 5회말 수비에서 양의지와 최재훈이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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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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