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FIFA는 가장 먼저 2014년 아시아챔피언십 8강에서 일본을 격침시킨 이승우의 활약상을 소개했다. FIFA는 '이승우가 최근 보여준 가장 뛰어난 활약은 지난해 아시아챔피언십 8강에서 일본을 상대로 터트린 골이다. 뛰어난 드리블에 이은 부드러운 마무리는 디에고 마라도나도 자랑스러워했을 엄청난 득점'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이승우는 라 마시아(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 들어간 이후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에 눈을 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승우는 "나는 메시, 네이마르와 훈련을 해본 적이 없다. 나는 B팀 소속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훈련장에서 환상적인 모습들을 보면서 동기부여가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승우의 롤모델은 메시다. 그러나 네이마르와 다니 알베스도 닮고 싶은 선수다. 이승우는 "네이마르와 알베스를 좋아한다. 둘 다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다. 브라질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지만 네이마르와 아우베스는 나와 같은 바르셀로나 소속이어서 더 좋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