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솔로싱글을 발표하는 슬리피가 백아연과 녹음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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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셀프카메라와 함께 슬리피는 "아연이 누나 피처링 감사합니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실제 슬리피는 1984년생, 백아연은 1993년 생으로 슬리피가 백아연보다 9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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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F/W' 전체 프로듀싱에 프라이머리, 수록곡 '이태원역 2번출구'에는 Mnet 'Show Me The Money 4'에서 우승한 랩퍼 베이식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슬리피의 생애 첫 번째 솔로싱글 'F/W' 전곡 음원은 20일 정오 정식 발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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