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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들은 발야구, 족구, 장애물달리기, 줄다리기 등 알찬 스케줄로 유쾌하면서도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특히 '족구왕'으로 불릴 정도로 수준급 족구 실력을 자랑한 이문세는 팀을 승리로 이끌며 연신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운동회의 말미에는 재치 넘치는 시상식까지 이어져 모든 스태프들이 즐거운 에너지로 본 공연에 임할 수 있도록 사기를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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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에 참가한 한 스태프는 개인 블로그를 통해 "가수 이문세님은 이렇게 운동하시고 콘서트에 임하신다. 리스펙트! 항상 해피, 열정, 단합력 끝내주는 이문세 콘서트 팀! 짱!"이라며 운동회 현장 사진과 함께 생생한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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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월에는 13년만에 새 앨범 '뉴 디렉션(New Directi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봄바람'으로 전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싹쓸이 함은 물론, 포털 사이트들의 실시간 검색어와 각종 SNS에서도 '봄바람' 열풍을 일으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국민 가수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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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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