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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난해 기준 6억5000만명에 달하는 인터넷 사용 인구 세계 최대 국가로, 이번 홈페이지와 웨이보 개설로 인해 평창의 각종 정보 제공과 온라인 소통이 가능해져 대회 홍보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 중국 베이징이 평창대회에 이어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돼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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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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