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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오르는 브루스커스는 이탈리안 감성을 정제된 클래식 기타로 표현하는 기타 듀오로 유럽, 미국 등의 유명 기타 페스티벌에서 이름을 알려왔다. 이번이 첫 내한공연이다. 한국팬들에게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 후 '아리랑'으로 추모 연주를 해 화제가 됐다. 이번 공연은 '아리랑'에서부터 재즈 스탠다드 'all of me', 스팅의 'fragile'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을 담은 모던 클래식 풍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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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르데 관계자는 "이탈리아 아티스트 후원활동은 기타의 낭만적이고 따뜻한 선율을 통해 이탈리아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취지에서 비롯됐다"며 "이탈리아 브랜드 보테가 베르데의 매력을 브루스커스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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