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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진 가을날 만난 두 사람의 절묘한 케미는 현장 분위기를 살렸고 둘의 호흡은 능수능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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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캐주얼한 니트, 팬츠, 원피스로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데일리 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팁을 제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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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장희령은 "하고 싶은 무언가를 하기 위해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모델 활동을 하면서 연기학원을 다녔고 우연히 JYP에 캐스팅되면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드라마 '여왕의 꽃'에 대한 질문에는 "또 다른 가족을 만난 작품이다. 파트너였던 성경이와도 성격도 잘 맞아서 편하게 촬영을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현재 출연 중인 '집밥 백선생'에 대해 "평소 요리에도 관심이 많다. 최근에 했던 갈비탕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녹화하는 금요일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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