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유승호는 MBC 수목극 '보고싶다' 이후 2년 6개월 만에, 박민영은 KBS 월화극 '힐러' 이후 10개월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Advertisement
극중 유승호는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훈훈한 외모에 훤칠한 기럭지, 따뜻한 눈빛과 설득력 있는 목소리를 가진 서진우 역을 맡았다. 법 없이도 살 아버지가 살해범으로 사형 선고를 받게 된 후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남자로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Advertisement
특히 유승호와 박민영은 극중 18살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넘나드는 진폭 넓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 군 제대 후 더욱 성숙한 남자의 모습으로 돌아온 유승호와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할 박민영이 연상연하 커플로 첫 호흡을 맞춘다.
Advertisement
로고스필름 측은 " '리멤버'는 재판 위주의 본격 법정 드라마가 아닌, 사람이 중심에 서있는 법정휴먼 드라마다. 법정 공방보다는 법정 밖의 숨 막히는 사투로 이야기가 채워질 것"이라며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출 유승호, 박민영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