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神-객주 2015' 장혁-유오성-이덕화-김규철-임호-김일우 등 연기 내공 甲'사극 연기 달인'들의 '시크릿 애교샷'이 공개됐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는 내로라하는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의 호연, 탄탄하고 개연성 있는 스토리 전개, 입체감 있는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에게 호평과 지지를 얻고 있다.
무엇보다 장혁-유오성-이덕화-김규철-임호-김일우 등 사극에서 남다른 빛을 발하는 '관록의 대배우'들이 개성만점 캐릭터들에 완벽 빙의, 극의 진정성을 높여주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묵직한 열연을 보여주고 있는 '사극 달인 남(男)'들의 '반전 애교' 컷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카메라 앞에서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이던 장혁-유오성-이덕화-김규철-임호-김일우 등이 카메라 불이 꺼지면 어느새 돌변, 숨겨왔던 코믹감과 재치를 한껏 발산하고 있는 것.
우선 장혁은 잠깐 대기하는 틈을 타 보부상 분장을 한 그대로 가부좌를 틀고 앉아 신문을 정독하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촬영 내내 진지하게 연기를 펼쳤던 장혁은 어느 순간 직접 슬레이트를 들고 치는 모습으로 특유의 유머감각을 발휘하고 있다.
서슬 퍼런 악인의 기운을 뿜어내고 있는 유오성은 카메라 뒤에서는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길소개 역을 할 때 쓰는 가발이 덥고 답답하다며 살짝 위로 올려놓은 유오성이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고는 웃음보를 터트렸던 터. 더욱이 유오성은 현장 곳곳에서 손가락으로 'V자'를 취하며 유오성표 포즈를 만들어내고 있다.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덕화도 '장사의 神-객주 2015'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일등공신이다. 이덕화는 육의전 대행수가 밖에 나왔는데 선글라스를 끼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하며 소품 속에서 선글라스를 찾아 쓰고 등장,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규철과 임호는 뉴스룸에서 오붓하게 뉴스를 진행하며 장난스런 미소를 지어내는 모습으로 '코믹 인증샷'을 완성해냈다. 그런가하면 김일우와 이원발은 촬영을 기다리며 마치 아이돌 그룹 댄스를 보여주는 듯 똑같은 제스처와 포즈를 취해 스태프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제작사 측은 "'관록의 사극남'들은 선후배할 것 없이 현장에서 '해피 바이러스'를 안겨주고 있다"며 "배우들의 돈독한 친밀감을 바탕으로 한 연기 호흡이 '장사의 神-객주 2015' 찰떡 호흡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사의 神-객주 2015' 8회 분에서는 장혁이 운명의 상대보다 '송파마방'을 지키기 위해 '정의의 사도'로 나서, 안방극장을 몰입시켰다. 장혁은 천봉삼이 가진 다채로운 면모를 완전무결한 연기로 그려내며 '사극 지존'다운 매력을 한껏 발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장사의 神-객주 2015' 9회 분은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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