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일 방송된 KBS2 월화극 '발칙하게 고고'에서도 마찬가지. 김열(이원근)은 강연두가 양태범 선생(김지석)을 위해 시사고발 프로그램 인터뷰에 응하려는 걸 막아냈다. 이미 사고뭉치로 낙인찍힌 강연두가 또 한번 도마 위에 오르는 걸 막기 위해서다. 강연두는 "난 너처럼 비겁하지 않다"라고 맹비난 했지만 그의 마음엔 흔들림이 없었다. 그런가 하면 로맨틱 가이의 모습도 보였다. 이미 김열은 강연두에게 키스를 시도했지만, 강연두가 잠드는 바람에 미수에 그쳤던 상호아. 강연두는 그날의 일을 추궁했고 김열은 그런 강연두를 놀리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정반대인 이원근과 지수의 캐릭터는 강연두-김열-서하준의 삼각관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청자들은 '시험날인데 저거 보고 앉아있다', '지수 복동이 시절부터 좋았다', '서하준 츤데레', '이원근도 좋고 지수도 좋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