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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탈출, 그라운드 복귀가 임박한 손흥민은 패스, 드리블 등 축구 기술 시범을 보이며 한솔초 선수들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사했다. 잉글랜드대표팀과 토트넘의 스타 공격수인 해리 케인도 자신의 공격 기술 노하우를 아낌없이 선수들과 나눴다. 한솔초 선수단은 체험훈련 직후 손흥민, 헤리 케인을 포함한 토트넘 1군 선수들의 정규훈련도 참관하면서 세계최고의 축구리그 선수들의 몸동작을 바로 눈앞에서 지켜 보는 값진 경험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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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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