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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최근 앳스타일(@star1) 2015년 11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성유리는 '상대 배우 김성균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강한 이미지만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수줍음도 많고 소녀 감성이 많은 사람이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친구처럼 친해졌냐'는 말에 "김성균 씨가 굉장히 분위기 메이커다. 배려 깊은 성격 덕분에 많이 친해진 것 같아 감사하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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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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