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준석은 지난 2012년 tvN '스타 특강쇼'에 출연해 대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준석은 "나 역시 서울대에 원서도 못 낼 정도로 과학고에서 내신이 좋지 않았다. 유학을 생각해야 했고 하버드에 원서를 냈더니 합격했다"며 "하버드 지원할 때 내 SAT 점수가 1430점이었고, 당시 합격자 평균 점수가 1580점이었다. 150점이 모자랐지만 내 입학원서의 에세이를 보고 입학 사정관 분들이 좋은 점수를 준 것 같다"며 하버드를 입학하게 된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이날 하버드 출신 이준석이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다. 이어 샘 해밍턴은 "한국에서 SAT를 본 거냐. 점수는 몇 점이었느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특히 이준석은 "(국제고에) 하버드가 꿈인 학생들이 많을 거다. 내가 뭐든 보여주고 오겠다"며 "토론에서 지면 은퇴하겠다"고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