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박선우가 오랜만에 무대 위에서 열창했다.
20일 방송된 JTBC '슈가맨' 1회 게스트로 Mr.2(미스터 투)와 H가 출연했다.
<슈가맨>은 가요계에 짧은 전성기를 남기고 사라졌지만 누군가의 가슴 속에 달콤하게 남아있는 가수의 히트곡을 2015년 버전으로 재 탄생시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 파일럿 방송에서 김준선 박준희 등의 가수들을 재조명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첫 슈가맨으로 선정된 미스터투의 '하얀겨울'은 90년대를 대표하는 겨울음악으로 최근에는 김범수, 박정현 등 최고의 가수들이 리메이크 해 재조명 된 바 있다.
첫 회 촬영장에서는 20대부터 50대까지 총 100인의 방청객들이 함께했는데, 미스터투가 오랜만의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하얀겨울'을 열창하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하얀겨울'의 전주 시작과 동시에 '어떤 곡인지 정확히는 알지 못하지만 겨울이 되면 캐롤처럼 들어봤다.' '드라마 ost로 들어본 적 있다' 등의 반응을 보여 슈가송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뿐만 아니라 미스터투의 멤버 박선우, 이민규는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며 입담 또한 과시하였고, 미리 연락을 통해 맞추지 않았지만 서로 의상컨셉에 맞게 준비해 오는 등 오래된 우정을 보여주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만에 관객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하얀 겨울을 선보일 기회가 생겨서 너무나 기뻤다. 곧 다가올 겨울 감성을 미리 느껴보셨으면 좋겠다.' 전했다.
한편 미스터 투의 박선우는 연기자로 전향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고 있고, 최근엔 KBS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정춘식역을 맡아 능구렁이 같은 매력으로 아침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비타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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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은 가요계에 짧은 전성기를 남기고 사라졌지만 누군가의 가슴 속에 달콤하게 남아있는 가수의 히트곡을 2015년 버전으로 재 탄생시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 파일럿 방송에서 김준선 박준희 등의 가수들을 재조명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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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 촬영장에서는 20대부터 50대까지 총 100인의 방청객들이 함께했는데, 미스터투가 오랜만의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하얀겨울'을 열창하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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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미스터투의 멤버 박선우, 이민규는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며 입담 또한 과시하였고, 미리 연락을 통해 맞추지 않았지만 서로 의상컨셉에 맞게 준비해 오는 등 오래된 우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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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터 투의 박선우는 연기자로 전향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고 있고, 최근엔 KBS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정춘식역을 맡아 능구렁이 같은 매력으로 아침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비타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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