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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측은 22일 스포츠조선에 "정기적인 세무조사였고, 특별한 팀이 조사한 것 또한 유명세 때문인 것 같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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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통 조사 대상이 검찰 고발로 이어진다는 조사 4국에서 실사가 진행되면서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며 "이 또한 유명인이다보니 특별한 팀의 조사 대상이 된 것 같고, 조사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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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1일 한 경제매체는 국세청이 지난 7월 글로벌 한식기업인 더본코리아와 백종원 대표를 상대로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심층(특별)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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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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