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의 김성원 김진회 기자가 2015년 3분기 체육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김경호)은 심의위원회를 열고 김성원 김진회 기자의 '또 K리그 구단 외국인 선수 비리' 기사를 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체육기자연맹은 "'K리그 구단 외국인 선수 비리' 기사는 7개월에 걸쳐 추적한 끝에 발굴한 특종기사란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 밖에 조은지 YTN 기자의 '쇼트트랙 폭행파문…빙상연맹 조사 중' 기사도 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또 기획부문으로 전영희 박진규 JTBC 기자의 '한국체대 국가대표 부정 시험 연루'와 주영민 SBS 기자의 '고교 야구 입시 비리'를 공동 수상작으로 뽑았다.
한화그룹이 후원하는 2015년 체육기자상 3분기 시상식은 26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 엠바고룸에서 열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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