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코스타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감독, 클럽, 팬들로부터 100% 지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코스타는 올 시즌 부진을 겪고 있다. 최악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는 첼시를 다시 살려내지 못하고 있다.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코스타는 "나는 변화가 필요없다.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내 축구인생에서 많은 선수들이 나를 밀어내도 나는 울지 않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코스타는 "나는 심판진과 전혀 문제가 없다"며 "때로는 경고를 받기도 한다. 그러나 이건 그저 평범한 일이다. 그렇지 않다면, 심판들이 나에 대한 시각을 달리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