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TOP8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생방송 무대는 트리뷰트 미션으로 국내외 레전드로 기억되는 아티스트들의 명곡으로 꾸며졌다.
Advertisement
이요한은 "탈락이 됐지만 앞으로 많은 날이 남았으니까 혹시나 내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다면 꾸준히 부르겠다"고 울먹이며 탈락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민서는 "여기까지 올라온 것도 행복하고 이미 충분히 꿈 같다. 이런 큰 무대에 두 번이나 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