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하며 무술소녀로 변신한 유이가 무술달인 김병만과 의외의 친분을 자랑하며 끈끈한 유대감을 표시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만났다.
당시 유이는 특유의 털털함과 여자 배우로서 최소한의 이미지 관리도 포기한 채 정글에 완벽하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상남자(?)같은 면모에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에 이어 '주먹쥐고 소림사'에도 유이를 적극 추천했다는 후문.
유이 또한 사전인터뷰에서 "병만 오빠의 짐 싸라는 전화 한통에 바로 소림사행을 결정지었다"며 성격처럼 쿨한 도전 배경을 전했다. 또한 김병만은 평소에 자신을 절대 여자로 보지 않고 훈련을 시키고 싶어한다며, 이번에도 함께 해서 무척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평소 운동마니아인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 암벽등반 등 익스트림 스포츠를 같이 즐기며 친분을 유지했다고 한다.
김병만, 유이를 비롯한 13인 남녀스타들의 소림무술을 향한 뜨거운 도전! SBS '주먹쥐고 소림사'는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본격적인 지옥훈련에 돌입하는 2회를 방송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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