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연출 강대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충청도를 사로잡은 조직의 쓴 맛을 선보인다?
올 가을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충심파 보스 정준호(윤태수 역)와 회장 김응수(백만보 역)의 밀회(?)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정준호와 김응수는 충청도를 주름잡는 조직 충심파를 이끄는 주춧돌로 긴밀한 협력 관계로 이어져 있다. 이에 영화 '대부'를 연상케 하는 두 남자의 살벌한 카리스마는 웃음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때문에 진지함마저 빵터지게 만드는 이들의 코믹 케미를 더욱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정준호, 정웅인(백기범 역)에 이어 김응수 역시 충남 서천이 고향인 만큼 본토 발음으로 충청도 사투리의 맛을 제대로 살려낸다고. "이번 작품을 통해 충청도의 한을 풀겠다"고 선언했던 그는 드라마 속 정준호, 정웅인의 관계를 쥐락펴락하는 핵심 인물로 활약한다.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의 한 관계자는 "충청도를 제패한 정준호와 김응수의 보스 케미가 현장에서도 돋보이고 있는 만큼 시청자들에게도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
웃다가 큰 코 다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줄 두 남자, 정준호와 김응수를 만나볼 수 있는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는 11월 중 '그녀를 예뻤다' 후속으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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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정준호와 김응수는 충청도를 주름잡는 조직 충심파를 이끄는 주춧돌로 긴밀한 협력 관계로 이어져 있다. 이에 영화 '대부'를 연상케 하는 두 남자의 살벌한 카리스마는 웃음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때문에 진지함마저 빵터지게 만드는 이들의 코믹 케미를 더욱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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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의 한 관계자는 "충청도를 제패한 정준호와 김응수의 보스 케미가 현장에서도 돋보이고 있는 만큼 시청자들에게도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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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큰 코 다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줄 두 남자, 정준호와 김응수를 만나볼 수 있는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는 11월 중 '그녀를 예뻤다' 후속으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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