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가 오는 24일 있을 전국투어 '경희로운 콘서트' 의 전주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체력을 당부하는 인사를 남겼다.
24일 저녁 7시 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전국투어 '경희로운 콘서트' 를 개최하는 소찬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공연을 함께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토요일에는 전주 공연입니다. 전주에 계신 여러님들께 멋진 무대 보여드리고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체력장이다' 생각하시고 뛰고 소리지르실 만반의 준비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락앤롤"이라며 전주 공연을 찾을 팬들에게 체력 준비를 부탁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소찬휘는 최고의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보컬로 90년대 이후 세대를 넘나들며 사랑받는 보컬로 자리매김했다. '경희로운 콘서트'는 소찬휘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전국투어로 'Tears', '현명한 선택', 'Fine', '보낼 수 밖에 없는 난' 등 히트곡과 함께 인생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한편 소찬휘는 지난 17일 서울 공연에서 3시간 동안 26곡의 노래로 1700여 관객을 열광시키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티켓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특히 'EXID' 의 '위아래' 와 '박상철' 의 '무조건', 락앤롤 메들리 등 자신의 히트곡 외에도 세대를 넘나드는 특별한 선곡으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소찬휘의 전국 투어 '경희로운 콘서트' 는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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