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55명 사망
나이지리아 동북부에 있는 이슬람 사원 두 곳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숨지고 100명이 넘게 다쳤다.
23일 오후 2시쯤(현지 시각) 나이지리아 아다마와주 욜라의 모스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사망하고 100명 넘게 다쳤다.
앞서 새벽 5시쯤 나이지리아 동북부 보르노주 마이두구리의 모스크에서도 두 차례의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했다.
현지 자경단원과 주민들은 테러 현장에서 시신 28구를 확인했고 2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보코하람은 이날 나이지리아와 인접한 카메룬의 케라와 마을을 점령해 민간인 다수를 살해한 뒤 카메룬 군대가 도착하자 나이지리아로 철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