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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배씨는 "조희팔과 2008년 10월 말 회식 자리에서 만난 뒤 현재까지 연락하거나 만난 적이 없다"며 "조씨의 생사를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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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경북 구미에서 검거된 배씨는 조희팔 최측근인 강태용의 처남이다. 그는 초대 전산실장을 맡아 조희팔의 다단계 사기수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배씨는 2008년 이후 자취를 감췄고, 곧바로 지명수배가 내려졌지만 지난 7년간 국내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고 조희팔과 '동행 밀항설'이 나와 지난 19일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국)의 적색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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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찰은 배씨가 그동안 서울·경주·경산 등을 돌아다녔다고 했다. 특히 배씨의 아파트에서 낚시·캠핑 장비가 발견됨에 따라, 그가 도피 생활 동안 특별한 제지 없이 전국을 활보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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