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블레이클리을 앞세운 부산 kt 소닉붐이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물리쳤다.
kt는 2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4쿼터에만 13득점을 몰아치며 27득점 10리바운드 경기를 완성한 외국인 선수 블레이클리와 3점슛 5개를 폭발시키며 똑같이 27득점한 가드 이재도의 활약을 앞세워 89대77로 승리했다.
kt는 이재도가 전반에만 16득점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전자랜드도 전반까지는 39-42로 잘 추격했지만, 4쿼터 블레이클리를 막지 못하며 패하고 말았다. 전자랜드는 부상으로 빠진 외국인 선수 안드레 스미스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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