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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정초가 2015년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축구리그에서 왕중왕에 올랐다. 신정초는 25일 경남 고성군 스포츠타운2에서 벌어진 경기 광주초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멀티골을 쏘아올린 서재민(6학년)의 맹활약에 힘입어 3대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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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승으로 신정초는 2009년, 2012년, 2013년에 이어 왕중왕전 통산 4회 우승을 달성, 초등리그의 진정한 강자임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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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교눈높이 전국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준우승=광주초
3위=잠전초, 광양제철남초
페어플레이상=광주초
최우수선수상=황도윤(신정초)
우수선수상=염경선(광주초)
득점상=서재민(8골)
골키퍼상=김동우(신정초)
수비상=곽용찬(신정초)
최우수 지도자상=함상헌(신정초)
심판상=강순걸 정재한 송기보 이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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