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포수 엔트리에 변화를 주지 않는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25일 대구 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기존대로 2명의 포수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은 앞서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양의지가 오른 엄지 발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진통제를 맞고 출전하는 투혼을 발휘하고 있지만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
김 감독은 그러나 "포수가 하나 더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양의지가 계속 잘해줄 것이라고 믿고 그 뒤의 최재훈도 잘 해줄 것"이라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포수는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