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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가 짜임새 있는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의 마음을 훔쳐내고 있다.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배우들의 연기력은 '육룡이 나르샤'의 바람을 더욱 강력하게 불도록 한다. 지난 10월 20일 방송된 6회 엔딩 장면은 짜릿함과 긴장감, 속도감과 통쾌함이 교차되며 시청자를 TV 앞으로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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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엔딩을 통해 이방원과 분이, 무휼(윤균상 분)이 이성계가 있는 함주로 향할 것임이 암시됐다. 여기에 7회 예고에서는 정도전까지 함주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공개되면서 '조선 건국'의 역사적 운명을 함께 할 여섯 용 중 다섯 용이 함주에 모이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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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오늘(26일) 방송되는 7회를 통해 다섯 용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아버지 이성계와 아들 이방원, 신조선을 설계하고자 하는 정도전. 그리고 백성을 대표하는 인물 분이와 아직은 자신의 능력을 모르지만 무사로서 이들 앞에 서게 된 무휼까지. 다섯 용이 펼칠 '조선 건국'의 첫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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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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