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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는 25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내게 제의가 온다면 내 대답은 '예스'일 것"이라고 한 뒤 "무언가 이끌어가는 직업은 굉장히 매력적이고 흥미롭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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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단에 대한 애정도 밝혔다. 요크는 "애스턴빌라는 나에게 굉장히 소중한 구단이다. 나는 환상적인 시간들을 애스턴빌라에서 보냈다. 팬들과의 관계도 좋았다. 많은 추억이 담긴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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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맨유로 이적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리그 96경기에 나서서 48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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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공산'이 된 애스턴빌라의 사령탑. 주인공은 누가 될지 지켜볼 일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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