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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24일 방송된 동방TV 디자인 서바이벌 '여신의 패션'에 올해 총결산 전반전에서 영화 '노트북'을 모티브로 삼은 겨울 의상 컬렉션으로 또 한번 우승자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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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1등 호명 후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1위 때문에 운 것은 아니었다. 그녀에게 가장 높은 경매가를 제시해 그를 1위로 만든 쇼핑몰 담당자의 심사평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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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윤은혜는 "1등은 바라지도 않았고 무대에서 주님 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이 프로를 하면서 과한 선물을 받는 것 같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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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은혜가 중국서 출연 중인 '여신의 패션'은 배우와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매주 주제에 부합하는 컬렉션을 디자인해 패션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쇼핑몰 대표들이 나와 디자인의 값어치를 매겨 가장 높은 낙찰가를 받은 팀이 우승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윤은혜는 지난 8월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2015 F/W 의상을 표절한 것으로 의심을 사면서 표절 논란에 휩싸였으나 "표절이 아니다"라고 밝힌 뒤 국내에서는 구체적인 해명을 하지 않고 있어 '불통'으로 국내팬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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