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스포츠전문지 레퀴프는 26일(이하 한국시각) PSG가 10대 미드필더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타깃은 안더레흐트(벨기에)의 유리 틸레망스(18)와 '손흥민의 동료' 델레 알리(19)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에서 틸레망스는 선발출전 했고, 알리는 후반 20분 무사 뎀벨레를 대신해 교체투입됐다. 두 선수 모두 어린 나이지만 원숙한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틸레망스는 유연한 드리블, 정확한 볼 배급 그리고 볼키핑 능력을 뽐내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Advertisement
틸레망스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안더레흐트에서 리그 79경기(10골)에 출전했고, 알리는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경기(1골)에 나섰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