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마션'이 개봉 20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3일 전, '마션'은 '리얼 스틸'이 세운 관객수 357만9666명을 제치고 최고 기록을 돌파했고 상반기 최고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기록한 개봉 26일만의 400만 돌파 시점에 비해 6일이나 빨라 눈길을 끈다.
'마션'은 올 가을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역대 10월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 최고 흥행 스코어, 한글날 역대 최고 스코어, 역대 10월 개봉 영화 일일 및 주말 최고 흥행 스코어 기록과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 기록까지 모두 갈아치웠으며 역대 10월 400만 돌파를 최초로 넘어선 외화로 남게 되었다. 더불어 리들리 스콧 감독 작품 및 맷 데이먼 주연 작품 최고 흥행 기록까지 다 갈아치운 초특급 흥행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개봉 3주차인 북미에서도 박스오피스를 역주행 하며 다시 정상을 밟는 등, 그야말로 '마션'은 전세계적 열풍이다.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 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