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장원삼이 부상 위기를 넘겼다.
장원삼은 2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 선발로 나섰다. 4회까지 무실점 호투하던 장원삼은 5회 김재호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는 등 난조를 보였다.
여기에 부상도 당할 뻔 했다. 장원삼은 2사 1, 2루 상황서 상대 2번타자 박건우가 친 타구에 왼발 바깥쪽 복숭아뼈 부분을 강타당했다.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던 장원삼은 트레이너의 체크를 받고 털고 일어나 다시 공을 던졌다. 하지만 장원삼은 이어진 만루 위기에서 민병헌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하고 말았다. 이어 김현수에게도 적시타를 맞으며 4실점하고 말았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