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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11월 8일 제주와의 36라운드 원정경기가 중요하다. 여기에서 승리하면 우승이다. 승점 72를 확보한다. 포항이 남은 3경기를 모두 승리해도 승점 71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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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북에게 답은 '승리'뿐이다. 최강희 전북 감독도 25일 서울과의 경기(0대0)가 끝난 뒤 "전력을 극대화해서 모험적인 경기를 할 수 밖에 없다. 부담스럽지만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잘 준비해서 우승을 빨리 결정짓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장에서 당차게 말한 최 감독의 다음 행동이 의외였다. 선수들에게 휴가를 명했다. 28일까지 푹 쉬다가 들어오라고 했다. 29일부터 훈련을 재개한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휴식에만 집중하라고 했다.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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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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