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규 9집 '9X9th'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던 가수 린(LYn)이 소속사 뮤직앤뉴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뮤직앤뉴는 "이번 정규 9집 앨범을 마지막으로 린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다. 유일무이한 여성 보컬리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린이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아티스트가 되길 기원한다. 뮤직앤뉴 역시 그녀의 행보에 항상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현재 린은 9집 앨범 활동을 이어가며, 12월 30일과 31일 양일 간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개최하는 단독콘서트 'HOME'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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