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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스릴러 영화 촬영을 마친 강예원은 영화 캐릭터 때문에 힘들었다고 말했지만 요즘 행복한 결혼생활(우결)을 하고 있어서인지 그는 더욱더 예뻐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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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촬영에서는 캐주얼한 블랙 니트와 스커트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심플하면서도 가볍고 편안한 스타일이지만 다양하고 매력적인 표정, 포즈로 강예원만의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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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민석과의 커플 연기에 대한 질문에 "코미디 연기는 같이 못 할 것 같다. 재미있는 사람은 아니다(웃음). 코미디 연기에 타고난 사람들이 있다. 민석씨랑은 슬픈 이야기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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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마친 첫 스릴러 영화 '날 보러 와요'에 대해 "처음으로 하는 스릴러 작품이라 여러 가지 걱정도 많이 했다. 내용 자체가 어둡고 묵직하다 보니 거기에 맞춰 생활 했다. 그러다 보니 그 캐릭터에 빠져나오는데 힘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고 답했다.
몸매 관리에 대한 물음에는 "무조건 걷는다. 많이 먹었다 싶으면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많이 걷는다. 요가나 필라테스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걷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고 건강한 몸매 비결에 대한 비법을 밝혔다.
한편 강예원과 이상윤이 호흡을 맞춘 영화 '날 보러 와요'는 화재사건에 가려진 살인사건의 전말을 파헤치는 방송국 PD와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가 사고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내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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