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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미디어의 이호연 대표는 국내 매니지먼트 1세대 출신으로서 젝스키스, 핑클, 클릭비, SS501, 카라, 레인보우 등 대중들에게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은 뮤지션들을 기획, 제작하여 한국의 음악산업 발전에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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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호연 대표는 TV드라마 '마이걸', '연개소문', '외과의사 봉달희' 등을 제작.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미디어사업 분야에도 기여한 점이 이번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 수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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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대표는 현재 와병 중으로 소속사 대표인 이 대표를 대신해 카라 멤버인 박규리와 한승연이 대리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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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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