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파리한국영화제에서는 장편 27편, 단편 31편 등 총 58편의 영화가 5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상영된다. 최근 개봉한 한국 영화를 상영하는 '페이사쥬' 섹션에서는 영화 '암살', '소셜 포비아' 등을 상영하며 각 작품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 홍석재 감독을 초청한다. 주목 받는 신예감독의 전작을 소개하는 '포트레' 섹션에서는 김대환 감독이 직접 자리해 관객들을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단편 경쟁부문 '숏컷', 한국 고전영화를 재발견하는 '클래식' 등 다양한 섹션으로 꾸며진다.
Advertisement
올해가 한불 상호교류의 해인 만큼 현재 프랑스에서는 크고 작은 한국관련 문화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파리한국영화제는 1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중요 행사 중에 하나이며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으로 선정됐다. 영화제는 11월 3일까지 8일간 이어지며 폐막작은 홍상수 감독의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가 선정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