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백종원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고이는 두부김치와 두부조림을 선보였다. 그리고 유통기한이 임박한 두부는 무조건 얼리라는 '꿀팁'까지 알려줬고, 얼린 두부를 가지고 두부튀김과 두부강된장이라는 색다른 레시피를 공개해 제자들은 물론 시청자까지 감탄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 초반, 주재료가 '두부'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윤상은 "마침 어제 딱 냉장고에 있는 두부를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음식 강의가 계속되자 "괜히 버렸다"며 후회를 계속했다. 이날 윤상의 모습은 평범한 우리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었다.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냉장고를 다시 한번 들여다 보게 만드는 힘, 그리고 그 냉장고 속 재료로 평범하지만 맛깔나는 요리 한 접시를 만들 수 있게 하는 힘이 바로 '집밥 백선생'이 가진 매력이다.
Advertisement
이날 사용된 재료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고 냉장고에 언제나 잠들어있는 평범하고 친근한 재료들이었다. 레시피 역시 너무나도 간단했다. 간장, 소금, 고추장 등 집에 있는 기본 양념으로만으로도 뚝딱 맛있는 음식들을 쏟아낸 것. 이렇게 평범한 재료를 가지고 맛있는 환골탈태 과정을 보여주는 요리 과정이 '집밥 백선생'이 주부들에게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이자 다른 쿡방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