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공감영화제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과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원희는 공감영화제의 취지에 적극 공감을 표하면서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그는 영상 인터뷰를 통해 "싱글맘 여러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믿고 기운 내기를 바란다"며 "정말 기특한 어머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공감영화제는 서울 홍대입구 '미디어까페 후'에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제공=공감영화제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