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god 윤계상이 '익명 안경'을 착용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god가 12년 만에 완전체로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윤계상에게 "피곤한 것 같다. 창백해 보인다"고 말했고, 손호영은 "윤계상은 어디를 가도 이런다. 쑥스러워하고 낯설어한다"고 대신 설명했다.
그러자 컬투는 윤계상에게 '익명 안경'을 건네며 "우리가 음성 변조할 때 사용하는 건데 방청객들의 시선을 피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계상은 '익명 안경'을 바로 착용하며 "정말 편하다. 마음이 놓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god는 오는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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