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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은 이번 작품에 대한 YG 식구들의 반응을 묻자 "서로 응원하기에는 너무 가족 같은 관계다. 저희는 그런 게 따로 없다. 제가 바쁠 때 빅뱅 멤버들도 바쁘기 때문에 서로 본업에 충실하며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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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메세지는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과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AMUSE INC.(아뮤즈), 글로벌 메신저 LINE(라인)이 기획하고 제작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두 남녀가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과 이야기를 그린다.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 정유미, 고수희와 후쿠다 사키, 코이데 케이스케, 카쿠켄토 등이 작품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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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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