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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의 외모에 대해선 "칭찬밖에 더할 게 있겠냐"며 "박소담에게 물어보는 게 낫겠다"고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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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과 강동원은 나이차를 뛰어넘어 술잔 기울이는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김윤석은 "실제로 강동원을 만나보면 진짜 남자다. 축구와 야구도 좋아해서 경기 결과에 대해 대화도 많이 했다. 강동원은 털털하고 소탈한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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