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의 첫 번째 OST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와 촘촘한 구성, 쫄깃한 전개와 숨 막힐 듯한 몰입도를 자랑하며 매회 시청자를 TV 앞으로 불러 모으고 있는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신경수)의 OST part.1 '그댄가봐요'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김명민,유아인,신세경,변요한,윤균상,천호진 등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명연기와 탄탄한 스토리로 월화극 정상을 달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답게 OST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매우 뜨거운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의 첫 번째 OST part. 1 '그댄가봐요'는 '학교', '비밀', '쓰리데이즈', '역전의 여왕',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여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보경이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너 팝 풍의 '그댄가봐요'는 인트로의 애틋한 피아노가 감정을 더욱 집중하게 만들고, 말하듯 노래하는 절제된 김보경의 보이스가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으로 중반부부터 펼쳐지는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고조되는 노래의 감정 선은 늦가을 발라드에 목말라 있는 대중들에게 더 없이 좋은 선물로 기대되고 있다.
'그댄가봐요'는 효린의 '안녕'과 에일리의 '눈물이 맘을 훔쳐서' 등을 작곡한 김세진과 박찬이가 공동 작곡을 '고삼이 집나갔다'와 '악플게임'으로 인기를 끈 웹툰 작가 미티(홍승표)가 작사를 '선덕여왕','하얀거탑' 등의 음악작업을 맡아 온 김수진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퀼리티 높은 OST를 탄생시켰다.
'육룡이 나르샤' OST 제작에 참여한 관계자는 "앞으로 '육룡이 나르샤'의 OST는 명품 드라마에 걸맞게 명품 가수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역대급으로 완성될 '육룡이 나르샤' OST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사극이다.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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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유아인,신세경,변요한,윤균상,천호진 등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명연기와 탄탄한 스토리로 월화극 정상을 달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답게 OST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매우 뜨거운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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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팝 풍의 '그댄가봐요'는 인트로의 애틋한 피아노가 감정을 더욱 집중하게 만들고, 말하듯 노래하는 절제된 김보경의 보이스가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으로 중반부부터 펼쳐지는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고조되는 노래의 감정 선은 늦가을 발라드에 목말라 있는 대중들에게 더 없이 좋은 선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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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OST 제작에 참여한 관계자는 "앞으로 '육룡이 나르샤'의 OST는 명품 드라마에 걸맞게 명품 가수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역대급으로 완성될 '육룡이 나르샤' OST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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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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