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의 주인공은 요른 반캄프였다.
한국이 벨기에에 선제골을 내줬다. 한국은 29일(한국시각) 칠레 라 세레나의 라포르타다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15년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 10분 벨기에의 반캄프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벨기에 진영 왼쪽 측면에서 이어진 긴 패스를 수비진이 놓친 사이, 반캄프가 단독찬스 상황에서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 하면서 골망을 갈랐다.
전반 12분 현재 한국이 벨기에에 0-1로 뒤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