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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 '감시자들' '쎄시봉' '뷰티 인사이드' 등의 작품을 통해 흥행성과 연기력을 입증,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2013년)을 수상하며 20대 독보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한효주가 '해어화'에서 탁월한 미와 재능으로 모두가 동경하는 당대 최고 정가의 명인 '정소율' 역을 맡아 다부진 매력부터 깊은 감정 연기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사랑과 풍류를 즐기는 당대 최고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윤우' 역은 드라마 '맨도롱 또?f' '응답하라 1994', 영화 '제보자' '상의원' 등의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넓고 깊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유연석이 맡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그리고 우연히 작곡가 윤우를 통해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조선을 흔들 천부적인 재능을 깨닫게 되는 '서연희' 역은 '한공주'로 청룡영화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과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휩쓴 천우희가 맡아 한효주, 유연석과 함께 첫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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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서울에서 크랭크업한 '해어화'의 마지막 촬영이 끝나자 4개월 동안 전국 각지 촬영을 이어오며 동고동락해 온 스태프와 배우들은 기쁨과 아쉬움의 인사로 특별한 감회를 나눴다. '정소율' 역의 한효주는 "준비 과정을 포함해 약 1년 여간 매진했던 작품이기에 마지막 촬영이라는 게 잘 믿겨지지 않고, 애정을 쏟은 만큼 아쉬움도 큰 것 같다.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어 다행이고, 정말 많은 스태프분들이 얼마만큼 고생하고 힘드셨는지 알기에 무척 감사 드리며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으며, '김윤우' 역의 유연석은 "마지막 촬영이라는 게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 많은 분들이 함께 고생하고 열심히 작업한 만큼, 후반작업까지 잘 마무리해서 좋은 작품으로 완성되기를 기대해본다", '서연희' 역의 천우희는 "촬영이 끝났다고 하니 아쉽기도 하고 시원섭섭하다. 정말 열심히 준비한 작품이었고, 그만큼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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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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