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신승훈 오랜 팬…강민경과 스캔들 때 질투"
가수 스테파니가 신승훈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발라더 3인방 신승훈, 이현우, 케이윌이 출연한 '발라드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복면을 쓴 '솜사탕'이 신승훈의 노래를 불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솜사탕은 "신승훈과 친한 편이냐"는 질문에 "건너 건너 안다"고 말했다.
솜사탕의 정체는 바로 스테파니였다. 스테파니는 "2003년도에 신승훈이 콘서트를 했는데, 내가 야광봉을 들고 안무를 따라했다"며 "이 자리가 영광스럽다"고 열혈팬임을 밝혔다.
특히 스테파니는 "강민경과 스캔들이 났을 때 너무 질투가 났다"고 발끈해 웃음을 줬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