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선배 신승훈과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9일 여자친구 공식 트위터에는 "'라디오스타' 방송 떨리는 마음으로 시청했습니다. 좋으신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신승훈 선배님 새 앨범 발매 축하드려요. 셀카 살포시 내려놓고 '이게 나예요' 들으러 gog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승훈과 유주가 나란히 서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신승훈은 손으로 브이(V)를 그렸고, 유주는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가요계 선후배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신승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유주는 이날 '복면 신승훈 가왕' 코너에 깜짝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